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 10:13)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Everyday, people who encounter miracles,,,

전체 글 716

내 언약을 네 입에 두지마라.(시편 50편 1-23절)(Do not take my covenant on your lips.)

시편 50편은 선견자이며 레위 성가대의 대장인 아삽이 지은 것으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가르쳐 주는 지혜의 시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사람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심을 언급하면서 하나님께 대한 참된 예배는 의식과 형식에 치우쳐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부인하는 방법으로 행해지는 모든 예배의식과 윤리는 실 생활과 행위속에서 그 진정성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영과 진리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이시의 전체 메세지를 주의해서 살펴보면 불순종하거나 고의적으로 반항하는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될수 밖에 없음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편 14편 1절에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 천국열쇠 2025.03.31

은혜와 평강의 복된 삶을 위하여(For blessed life of Grace and Peace.),(민수기 6장 24-26절)

본문 : 민수기 6장 24-26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the Lord make his face shine upon you and be gracious to you, the Lord turn his face toward you and give you peace", Amen, (numbers 6:24-26) 먼저,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와같은 은혜와 감격이 임하시길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제사장인 아론과 그의..

**네가 믿으면 2025.03.29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두는 사람들(호세아 8장 1-7절)(People who sow the wind n reap the whirlwind.)

구약성경의 소선지서중 제일 먼저 나오는 '호세아서'의 주 메세지는, 하나님께서 타락한 이스라엘을 용서하시기 위하여, 그들을 찾고 계실 뿐 아니라 우상숭배에 빠진 백성들이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간곡하게 호소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치적인 안정 속에서, 경제적으로 매우 윤택한 삶을 향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영적으로 그리고 도덕적으로 가장 타락한 때가 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지도자들과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망각한 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기고, 율법을 무시하였으며, 이웃에게 불의를 자행하는 ‘타락과 부패의 길’을 걸어 갔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분노는 불처럼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이 때문에 ..

** 생수의 강 2025.03.27

전에 행하던 대로,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1-10절)(Give thanks to God, just as he had done before.)

'다니엘'서는 다니엘의 일대기를 기록한, 그의 일대기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바벨론 포로시의 유대인의 역사를 기록한 책도 아닙니다. 다니엘서의 주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한, 그의 구속 계획을 성취하기 위하여, 열강의 군주들과 열국의 역사와 자연의 힘을, 하나님의 예지와 권능으로, 어떻게 다스리고 계시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니엘(Daniel)은 어린 나이에 유다 자손, 하나냐와 미사엘가 아사랴와 함께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경건한 사람들이, 본인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방의 땅 '바벨론'으로, 그것도 '포로의 모습'으로, 보내심을 받은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바벨론'은, 오늘날의 지역적인 이란, 이라크를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

** 생수의 강 2025.03.23

하나님과 세상 우상들(예레미야 10장 1-16절) (GOD and idols in the earth.)

본문 말씀은 운문체로 쓰여진 한편의 '시'라고 볼수 있습니다. 1절에서 16절까지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에 빠져드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익한 행위인지를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Jeremiah) 선지자는 우상들에 대한 허구성의 지적과 풍자를 통해,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만민으로 부터 경배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당시의 주요한 양상들의 하나는 해,달,별과 같은 일월성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었는데, 사실 예레미야보다 1세기정도 앞서 활동했던 아모스(Amos) 선지자도 말세의 타락이 영적 지식의 빈곤에서 기인할 것임을 예언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유다가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이러한 우상숭배의 답습행위에 빠져 있음을 지적하면..

**네가 믿으면 2025.03.22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가 6장 30-44절)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오늘 주신 본문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어 믿지않는 세상 사람들도 다 알고 있는 소위 "오병이어의 기적"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이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시기 시작하면서 예수님에 대한 소문은 갈수록 널리 퍼지고 그래서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는 많은 무리들이 따랐습니다. 이 날은 군중들을 피하여 배를 타시고 빈들에 가셨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는 조금도 줄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 가운데는 병을 고치려고 따른 자들도 있었고 또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이한 이적과 기사를 보고 호기심으로 따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반면에 요한복음 6장을 보면 주님이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떡이라고 말씀 하셨을 때 그들은 흥미를 잃고 주님 곁을 떠나 버리는 것으로 보아  영생을 얻기 위하여 따르는 무리들은 결코 ..

** 천국열쇠 2025.03.21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을지어다. (딤전 1장 2절)(Grace, mercy n peace from God Father n Christ Jesus our Lord.)

본문(딤전 1장 2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대부분 바울 서신의 서두를 장식하고 하고있는 바울의 인사말은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은혜와 긍휼과 평강,어떻게 생각하면 이것들은 우리 믿음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들인 동시에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아주 깊고 오묘한 사랑을 함축하고 있는 단어들 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학자들은 바울 서신에 쓰이고 있는 이 단어들의 올바른 순서가 무엇인지를 놓고 즐겨 토론을 했다고 합니다. 토론의 결과 편지의 격식에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맞는 순서이지만, 실제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긍휼과 은혜와 평강일 것이라는데 대체로 동의하였다..

**주안에 서면 2025.03.21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십니다.(사사기 7장15-23절)(God is doing all.)

이스라엘 민족이 또 다시 여호와 앞에서 우상 숭배하며 악을 행하였으므로 이번에는 미디안(Midian) 사람들로 하여금 7년 동안 이스라엘을 지배하며 괴롭게하도록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사사 기드온(Gideon)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해방시키시는 은혜를 베풀고 있는 모습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원래 이 미디안 족속도 창세기 25장 2절을 보면 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Keturah)가 낳은 자손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디안 사람들도 사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에도 불구하고 민수기 31장 8절을 보게되면 후에 이스라엘 백성의 대적이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삶의 주인은 누..

**주안에 서면 2025.03.17

죽는것도 유익함이라(마태복음 10장 39절 )(It is for your good that I'm going away.)

요즘과 같은 성공 지향적인 시대는 종종 복음의 핵심과 다양한 형태로 충돌 하곤 합니다마태 10장39절 말씀을 보면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자는 얻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선택하시고 주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은 세상이주는 평안과 안정 그리고 만족을포기해야 함은 물론 복음을 위해서도 전적인  헌신이 요구된다고 하시면서 하신 말씀 입니다. 다시말하면 자기 부정이나 십자가를 회피하여 자신의 삶을 연장하거나 보존하려는 사람은 최후 심판때 그 삶을 잃게 될 것이며 반면에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릴 준비가 된 사람 즉 이 땅에서 귀하다고 여기는 것을포기할 자세가 된 사람 역설적으로 그의 삶을 얻게 될 것임을 말씀하시면서 그러나 그 길을 다 간 뒤..

** 천국열쇠 2025.03.17

한나의 기도(삼상 2장 1-10절)(Hannah's prayer)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한나의 기도“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저 합니다. 여자로서 자식을 낳지 못하는 것은 곧 '생명 없는 나무' 같아서, 평생 동안 멸시와 수모를 감수하는 삶을 사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사무엘상 1장을 보면, 한나는 자식이 없어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하여 괴롭게 하였으며, 그로인하여 한나의 마음은 늘 슬프고 괴로워 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한나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고, 그 결과 응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나는 그의 간절한 소원이 성취되었음에도 조금도 교만하지 아니하고, 더욱 겸손하여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이루어 주신 일, 자기를 돌아 보사 구원을 베풀어 주신것에 대해, 감사와 찬송을 드렸는데 그 내용이 바로 ..

** 생수의 강 2025.03.15

내 안에 있는 부자 (마태복음 6장 19-24)(The rich is in my heart)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재물을 필요로 하고있으며 특별히 재물 그자체가 죄악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은, 재물을 소유하거나 풍성한 부요를 누리는 것을 도리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전도서 3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재물을 더 중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재물을 사용하기 보다는 이기적인 동기에서 재물을 축척하고 사용하는 것이 문제이며 이것에 대해서 경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누가복음 16장 19절이하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야기 또한 바로 이점을부각시키며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야고보서 5장 1-5절에서도 부한 자들은, 가난한 자들이 겪는 고통을 외면한 체 향락적인 생활을 즐기며가난한 그들의 정당..

** 천국열쇠 2025.03.11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들어갈 자(마태 25장 46절)(The crused will go into the eternal fire n punishment)

요즘의 많은 교회들은 우리가 믿고 섬기며 예배하는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이십니다라는 말씀과 설교는 자주하지만 성경이 말씀하고있는 하나님의 저주와 분노 그리고 심판에 대해서는 많은 교회들이 침묵하거나 회피하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2장을 보시게되면, 이에 대한 분명한 메세지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한것을 우리가 멸시한다면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쌓는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 성장과 충만 그리고 회복을통한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물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며 심판하시는..

**네가 믿으면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