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 10:13)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Everyday, people who encounter miracles,,,

전체 글 718

어머니의 훈계(잠언 31장10-31절)

잠언 31장은 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을 훈계한 내용입니다. 그 아들의 이름은 르무엘입니다. 성경에서 르무엘의 이름은 이 곳 잠언 31장에만 나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르무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잠언 31장1절 말씀을 보면, 르무엘 왕이 말씀한 바 곧 그의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라고 한것으로 보아, 그가 왕이었다는 사실만 알고 있습니다. 어째튼, 르무엘의 어머니는 그의 아들이 훌륭한 왕이 되도록 여러 가지로 훈계를 했습니다. 사실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르무엘의 어머니에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는 누구나 똑같이 그 자녀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르무엘의 어머니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무엇을 훈계했습니까? 잠언 31장에서 르..

** 생수의 강 2026.08.21

나의, 오네시모를 용서하자.( 빌레몬서 1-3절 )

빌레몬서는 여러 면에서 특이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 바울의 서신서들 가운데서 가장 짧습니다. 단 한 장, 25절로 되어 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의 옥중서신 가운데서 유일하게, 개인에게 보낸 서신이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옥중서신들처럼 교리적인 문제를 다루지는 않지만, 빌레몬서는 매우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인은 서로 용서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빌레몬서에는 '용서'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지만, 한 가정의 실제적인 문제를 통해서, 빌레몬서는 '용서의 문제'를 너무나도 아름답고도, 감동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교회사적으로 빌레몬서를 바울이 썼다는 사실에 도전했던 경우가 두 번 있었습니다. 첫째는, 주후 4세기경으로 빌레몬서에는, 바울의 다른 서신서에..

신앙성숙의 원리(Principles of Faith Maturity.)(빌립보서 3장 12~16절)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 가운데 일부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이 영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래서 사도는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좀더 신앙이 성숙해 질수 있는가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 바로 앞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알기 전에는 잘못된 것들을 추구하며 살았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를 알기 전에, 자기가 유익하게 생각하며 자랑할만 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일곱 가지로 요약해서 설명했습니다.빌립보서 3장5-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1)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2) 이스라엘 족속이요 3) 베냐민 지파요 4)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5)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6) 열심으..

**네가 믿으면 2026.07.19

안디옥 교회를 본받자(사도행전 11장 19-26절)(Emulate the church in Antioch.)

길을 가는 사람에게, “지금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어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 글쎄요, 많은 사람들은 아마 돈 아니면, 건강이라고 말할것 같습니다.그러면 이번에는 “돈과 건강 중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하고 묻는다면, 아마 많은 사람이 돈 보다는, 건강을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병든 부자보다, 건강한 거지가 낫다는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라도 병들어 누워 있으면, 그 재물이 아무 쓸모없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9장 25절에도,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그렇습니다, 온 천하를 다 소유한다 해도 그것을 누릴 수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

** 생수의 강 2026.06.16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I will help you.)(이사야 41장 14-16절)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가리켜 버러지(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만큼 우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 말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버러지 같은 우리를 도우셔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십니다. 비록 우리 눈앞에 놓여 있는 문제가 태산과 같다 하더라도 결국은 부스러기처럼 되어서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사라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 대신 우리는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쁨의 삶, 승리의 삶, 복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마음속 깊이 새롭게 와닿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첫째로, 우리의 실존에 ..

**네가 믿으면 2026.06.15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A church that worships in spirit and truth.)(요한 4장 23∼24절 )

하나님은 오늘도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그런데 성경은 참된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할 때에 '영과 진리' 로 예배해야 합니다. 먼저 예배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것입니다. 만약에 복을 받고, 성공하기 위하여 예배한다면, 그것은 예배의 본질과 핵심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참되게 예배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은 저절로 임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교회중 하나인, 시카고 인근에 위치한 윌로우크릭교회 (Willowcreek community church) 이란 대형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지난 30여년간 소그룹과 현대적 예배의 한 형태인 소위 "열린예배"와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국 교회 성장의 중심..

**네가 믿으면 2026.06.14

미래 지향적인 신앙 (A future-oriented Faith.)(빌립보서 3장 12-14절)

오늘 본문을 기록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도였으며 성숙한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본문에서 사도는 자기가 이미 얻었다 거나 온전히 이루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어서 뒤에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푯대만을 잡으려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말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사도 바울은 미래지향적인 신앙을 가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도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사도 바울이 가졌던 미래지향적인 신앙의 요소를 세가지로 나누어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도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갖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바울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것 처럼..

** 생수의 강 2026.06.13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베드로후서 1장 3-11절)(Make your calling n election sure.)

우리 사회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윤리가 상실되어지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님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살펴보면 원인중의 하나는 먼저 믿은 우리들이 이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르심을 입었고 택하심을 받았노라고 자랑을 하고는 있으나 실상은 우리들 자신의 삶을 조명해보면 빛보다는 어두운 가운데 더 많이 머물러 있었으며, 세상속에 동화되어 죄악과 짝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교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많은 교회가 이 땅에 세워지고 때마다 말씀이 선포되어 지고 있으나 그 말씀이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 사회에 전혀 영향과 충격(influence and ..

**주안에 서면 2026.05.28

허물과 죄로 죽었던, 인간의 영(The human spirit that was dead in sin and transgression.)(에베소서 2장 1절)

본문 : 에베소서 2장 1절,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첫사람 아담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spirit)이 있어 영이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섬길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불순종의 죄를 범하고 타락한 이후 그 '영'이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죄악가운데 머물게 됨으로그의 자손들은 모두 영이 죽은 상태인 죄인으로 태어나 이제는 하나님을 알수 없고 사랑할 수 없으며 섬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행복의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을 보게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이처럼 행복의..

내 안에 있는 부자 (마태복음 6장 19-24)(The rich person within me.)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재물을 필요로 하고있으며 특별히 재물 그자체가 죄악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은, 재물을 소유하거나 풍성한 부요를 누리는 것을 도리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전도서 3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재물을 더 중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재물을 사용하기 보다는 이기적인 동기에서 재물을 축척하고 사용하는 것이 문제이며 이것에 대해서 경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누가복음 16장 19절이하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야기 또한 바로 이점을부각시키며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야고보서 5장 1-5절에서도 부한 자들은, 가난한 자들이 겪는 고통을 외면한 체 향락적인 생활을 즐기며가난한 그들의 정당..

** 천국열쇠 2026.05.28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들어갈 자(마태 25장 46절)(Those who will enter the punishment of eternal hell)

요즘의 많은 교회들은 우리가 믿고 섬기며 예배하는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이십니다라는 말씀과 설교는 자주하지만 성경이 말씀하고있는 하나님의 저주와 분노 그리고 심판에 대해서는 많은 교회들이 침묵하거나 회피하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2장을 보시게되면, 이에 대한 분명한 메세지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한것을 우리가 멸시한다면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쌓는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 성장과 충만 그리고 회복을통한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물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며 심판하시는..

**네가 믿으면 2026.05.28

나를 속이심은, 어찜이니이까? (창세기 29장 16-30절) (Why have you deceived me ?)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간절히 소원하는 것이 이루어 지거나 바라는 뭔가를 얻게 되면 스스로 만족해하면서 은근히 자랑하곤 했던 기억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계획대로 모든 것이 잘 되었다고 생각하였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 보았을 때 다른 사람의 속임수에 위해서 엉뚱한 것이 자리잡고 있거나 기대치에 못미칠 때에는 무척 황당해하거나 실망하는 것은 물론 거짓과 속임수에 대해서는 실망과 좌절을 넘어 미움과 분노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야곱(Jacob)이 그의 어머니 리브가와 더불어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형 에서가 받아야 할 장자의 축복을 빼앗은 후 하란에 있는 리브가의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도망 갔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그 곳에서 라반의 곱고 아리따운 작은 딸 라헬Rach..

** 생수의 강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