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 10:13)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Everyday, people who encounter miracles,,,

전체 글 718

성령을 거역하거나, 훼방하면(the blasphemy n speaks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마태복음 12장 31-32절)

많은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요즘의 시대를 성령사역의 시대라고 말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습니다.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6장에서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지 아니할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심을 보아 예수님 재림까지는 성령 사역의 시대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것 입니다. 이러한 성령사역 시대에 성령의 일을 살펴봄으로 무질서하고 혼란스런 성령(은사)주의를 배격하고 성경의 순수성과 권위에 굳건한 헌신을 촉구하고 참된 신앙의 길을 걷기를 원하는것 입니다. 마태 12장 31-32절 말씀은 믿음을 가지고 성령안에서 경건하게 살려고하는 성도들에게 또 하나의 도전을 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 무엇이 성령의 뜻을 따르는 것이며 무엇이 성령을 훼방하며 거역하는 것인지 한번쯤 고민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입니..

유업을 이을자, 야곱( Jacob gets Isaac's Blessing.) (창세기 27장 5-29절)

이삭(Isaac)은 사십 세에 라반의 누이인 리브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육십세에 이르러 어렵게 쌍둥이 아들을 두게 되었는데, 그들은 곧 에서(Esau)와 야곱(Jacob)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25장 22절을 보게되면, 리브가는 그의 태 속에서 쌍태가 서로 싸울 때에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물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여호와께 물었다는 것은 리브가가 단순히 기도를 드린것인지 아니면, 예배처소를 찾아간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으나, 어째튼 하나님께 여쭈어 본것은 사실이며 그리고 그것을 늘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삭의 두아들 중 큰 아들 에서는 사냥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들사람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는 털이 많은 것으로 보아 육식을 즐기고, 육체의 에너지도 넘치고 남..

** 생수의 강 13:24:33

오직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 (신명기 6장 4-9절)(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현대 신앙인의 혼돈스러운 문제중 하나는 아마도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칼빈도 그의 저서 '기독교 강해'에서도 첫 번째로 언급한 내용이 바로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출석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예배하는데 그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의 광야 생활을 마치고 마침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 보니 그곳에서는 많은 신들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오직 유일하신 여호와만을 섬기고 있으며 우리 기독교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한 하나님만을 섬기며 예배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같은 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독교가 유대교..

**복음은 하나 2026.11.01

룻을 축복한 보아스(룻기 2장11-13절)(Boaz's prayer of blessing for Ruth.)

오늘 읽은 본문은 룻(Ruth)이 보아스(Boaz)로부터 놀라운 축복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방여인인 룻이 이처럼 보아스를 통하여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몇가지 비결을 살펴보면서 우리들도 룻과같이 은혜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그 비결은, 첫째로, 룻은 받은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오늘 읽은 본문 10절을 보시면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룻이 보아스로부터 과분한 은혜를 받고 너무나 감격하여 땅에까지 엎드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7장16-19절을 보시면 열 명의 나병환자가 똑같이 예수님으로부터 병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중에 사마리아인 한 사람만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리어 감사하는 ..

**주안에 서면 2026.11.01

예배의 개혁(The reformations of worship)(요한복음 4장 24절)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미국의 시카고 인근에 위치한 윌로우크릭교회 (Willowcreek community church)는 지난 30여년간 소그룹(cell)과 현대적 예배의 한 형태인 소위 "열린예배"와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국교회 성장의 중심모델이 되어왔습니다.그런데 그 교회의 핵심 사역자들이 최근 3년동안 조사를 거쳐 한 연구보고서를 내놓았는데, 이 보고서에 의하면 이 교회의 사역자들은 "교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제자가 되는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며 이..

기도를 통한, 이 시대의 개혁(마태복음 6장 5-8절)(Reform the society of this generation thru prayers)

경제가 크게 성장하고, 과학과 문명이 엄청나게 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의 삶은 갈수록 각박해져 가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분야에서 과거에비해 놀라울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 하였음에도 생활속에 여유와 웃음은 점점 더 찿아 보기가 어렵다는 것은 신문이나 잡지같은 어떤 자료나 메스콤들을 인용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 잘 알고 느끼고 있는 사실입니다. 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지고 상상할 수 없는 반 인륜적 범죄와 세상의 여러 악이 끊임없이 우리 가운데 다가와도 이젠 그러한 뉴스는 우리의 관심사 밖이 되어 버렸고 그것을 접하는 우리의 가슴이 뭉클하기는 커녕 도리어 담담한 반응으로 무디어 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마치 나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참으로 우리 모두의 마..

** 천국열쇠 2026.11.01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과 미래의 영광(I think about present suffering and future glory.)(로마서 8장 17-18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베드로전서 1장 9절에 잘 나타나 있는데 믿음의 결국은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구원받기 위함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영혼이 취해야할 다음 단계가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영화'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궁극적인 목표와 표적은 '영화' 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도가 “함께 영광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였는데 그 ‘영화’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우리의 몸과 영과 혼이 다함께 구원 받는 것을 의미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완전하고 영화롭게 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화롭게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연합되..

**네가 믿으면 2026.11.01

환경을 뛰어 넘는 믿음 (민수기 13장 25절-14장 10절)(The faith in God win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시편 90편에 보면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과 의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수명이 크게 늘어나게 되었고, 그래서 요즘을 흔히 100세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오래 사느냐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건강하며 행복하게 사느냐 일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얼마나 오래동안 교회출석하고 어떤 직분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며 봉사하며 신앙생활을 했느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믿음이 얼마만큼 성숙해져 있느냐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아직도 미숙한 상태인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에서 권면하고 있듯이 이제는 온전하고 성숙한 믿음으로 엎 그레이드 시켜야 ..

** 생수의 강 2026.11.01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과 같이(창세기 5장 21-24절, / 히브리서 11장 5절)(As Enoch walked with God.)

우리가 날마다 읽고 묵상하고 있는 신구약 성경 66권에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비롯해서 홍수 심판때에 구원 받은 노아 그리고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출애굽시킨 모세 또한 이스라엘 왕정의 다윗왕과 솔로몬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인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어째든 성경에 나온 수많은 사람의 이름을 우리가 다 알수도 없고 또한 기억 할 수도 없습니다.그런데 오늘 읽은 본문 창세기5장 24절에 '에녹(Enoch)'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나옵니다,그는 성경에서 자주 나오거나 비중있게 다루어지지 않은 인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녹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그가 어떠한 사람이며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큰은혜를 ..

** 생수의 강 2026.10.17

바울과 빌레몬처럼(빌레몬서 4-7절)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헝가리의 유명한 작곡가이며, 피아노의 거장인 '프란츠 리스트' (Ferenc Liszt)에 관한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한 번은 그가 독일의 어느 작은 시골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그곳에서 한 무명의 여류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한다는 포스터가 여기저기에 나붙어 있었습니다. 그 여류 피아니스트는 리스트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서로 간에 한번도 만난적 조차 없는 사..

하나님께 지켜야 할 절기(Feasts to be observed before God.) (출애굽기 23장 14-16절)

출애굽기 23장14-16절까지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 지켜야 할 절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1)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 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나오지 말지니라(2)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3)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년 세번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삼대 절기는 이렇습니다. 첫째, 유월절 입니다.(무교절) 둘째, 맥추절입니다.(초실절, ..

**주안에 서면 2026.10.14

올바른 조상 기리기 (출애굽기 20장 12절/에베소서 6장 1-3절)(The righteous behavior for ancestor.)

우리나라는 특별히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때 만 되면 이모양 저모양으로 조상을 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를 믿는 신앙인들은 어떻게 조상을 기리며 섬기는 것이 성경적으로 바른 처세인가,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조상을 섬길때에 성경이 무어라고 가르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성경 말씀대로 행하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먼저 우리나라 사람의 상당수가 조상을 숭배하는 방편으로 '차례' 라는 형식의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왜 제사를 지내느냐고 물으면 대부분은 '차례'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풍습이요 전통이기 때문이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 제사는 13세기경 중국에서 들어온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중국의 주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