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 10:13)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Everyday, people who encounter miracles,,,

**교회.에베소서

믿음의 자녀에 대한 교육(에베소서 6:1-4)

Andy1954 2022. 11. 8. 11:57

대부분의 가정에는, 자녀들이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에 대한, 교육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는, 우리 자녀들에 대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녀에 대하여, 많은 교훈과 경종을, 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1. 부모의 자녀관

먼저, 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에 대하여, 그 소유에 대한, 분명한 한계를 알아야 합니다.

자녀는, 내 소유가 아니란 사실입니다.

비록 내가 자식을 낳았지만, 나와 내 자녀를 창조하신, 창조주가 따로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이미, 하나님은 나를 택하시고, 나를 아셨으며, 나를 보셨고, 내 이름을,

하나님의 생명록에, 기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녀는 부모로부터 출생했을 지라도, 부모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창조된 존재인 것입니다.

요약하면, 우리들의 자녀는, 내 자녀이기에 앞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내가 너를, 창조하셨나니 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모든 영의, 아버지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2. 자녀를 기르는 세 가지 원칙

자녀들을 기르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는 자녀를 어떻게 기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인가?

우리는 4절에 나온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의 자녀들을, 주 안에서,

잘 키워야 할 것입니다.

 

첫째로, 노엽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녀들로 하여금, 노여움을 품도록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자녀들의 노여움은, 그 자녀들로, 탈선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기 육신의 뜻을 따라, 자녀를, 권위로 지배하려 할때나, 비 합리적인 요구를 할때,

자녀들에게 노여움을 품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나치게 가혹할 때, 지나치게 엄격히 다룰 때, 지나치게 성급할 때, 자녀들의 노여움을,

사게 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노여움 다음에는 곧, 반발이 나오고, 그럴때, 마음이 더욱 굳어지고, 완악해 집니다.

 

둘째로, 주의 교양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교양은, 인격적인 감화입니다.

주의 교양은, 훈련이나 체벌을 동반한 책망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인격을 만들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가정의 부모들에게는, 그리스도인 다운 인품이 있어야 합니다.

자녀들이 가정에서 이런 좋은 교양을 받고 자랄 때, 장성해서도, 인격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일상 생활에서,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본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먼저 실천하며, 보여 주는 생활을 통하여,

실질적인 열매를 맺게 됩니다.

신명기 6 장 6절에서는, 자녀 교육에 대하여, 이처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주 안에서, 인격적으로 키우는 일이야말로, 그리스도인 가정에 있어서,

자녀 교육의 기본 원칙이 되어야 합니다.

 

셌째로, 주의 훈계로 하라,고 했습니다.

훈계란, 육신의 인정이나 혈육의 사랑을 떠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못된 버릇이나 습관을,

바르게 고쳐 주는 일을 말합니다.

육신의 사랑때문에, 자녀들의 영적 생명을 죽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삼상 2장에 나오는, 엘리 제사장의 경우를 보면, 아들들이 불량했지만, 아버지는 주의 훈계로

아들들을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가정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안타까운 지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잠언 6장  23절 말씀을 보면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고 하였으며,

잠언 23 장 13절에서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고

훈계와 징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는, 다 하나님의 청지기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일도, 하나님의 소유물인 자녀들을, 나에게 맡기신 일이기 때문에,

이것 역시, 청지기의 사명인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곧,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키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해하여, 실제적인 자녀의 행복을  만들어 갈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