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 10:13)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Everyday, people who encounter miracles,,,

2025/09 12

사랑은(Love is,,)(고린도전서 13장1절-13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자가 되지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

**주안에 서면 2025.09.27

오용되고 있는 성경속의 복(사도행전 8장 14-24절)(Misconceptions of Blessing in the Bible)

추수의 기쁨을 만끽하며 감사하는 결실의 계절입니다.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초막절이있어 추수의 기쁨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는 추석 또는 중추절 그리고 한가위라고 부르고 있지만 대부분의 나라들은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추수감사절 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수확에 대한 기쁨을 하나님께 감사하기 보다는 차례라는 형식의 제사를 통해 죽은 조상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사는 언뜻 보기에는 조상에대한 후손들의 효의 모습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죽은 조상을 통해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는 허황된 모습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요즘 같은 21세기 첨단 과학시대에 죽은 조상을 구복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상식이나 논리에도 맞지 않는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오랜 관습과 전통이라는 명분 아래 오늘에 까지 이어져 내려..

**복음은 하나 2025.09.26

회복된 양심(Restored conscience)(역대하 20장 20절)

역대하 20장 20절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삶의 현장에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임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눈에 띄게 변화될 것입니다. 그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준비된 마음으로 순종하게 될 때에 하나님의 전지 전능함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 보이는 새로운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하나님은 그의 선하심을 경배하는 자, 예배하는 자들에게 쏟아 부어 주십니다. 성경은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The fool says in his heart 'There is ..

신앙고백과 인본주의 (Confession of Faith and Humanism.)(열왕기상 18장 21절)

우리가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단순히 어떤 말을 진술하는 것과는 다른 일입니다. 먼저 진정한 신앙고백에는 세 가지의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첫째, 사실에 대한 내용과 그 내용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고백하고 있는지 그 내용이 있어야 하며, 그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무슨 내용을 말하고 있는가는 관심도 없고 인식도 없으면서, 이 말을 백 번하면 병이 낫는다거나, 귀신이 쫓겨 간다거나, 마음이 평안해진다는 생각을 갖고 어떤 진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신앙고백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 최면이나 염불일 뿐입니다. 둘째, 자신이 진술하고 있는 그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술하고 있는 그 내용과 나 자신과의 관계가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단..

**주안에 서면 2025.09.22

기독교와 자유주의 신학(Christianity and Liberal theology.)

현대 교회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중의 하나는 신학의 변질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그러면, 신학이란 무엇을 말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말한다고 할수 있습니다.다수의 현대 신학들은 교회가 전통적으로 믿고 고백해온 하나님의 진리들을 버리고 변질시키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을 통틀어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부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러한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의 핵심적인 교리들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성경은, 이단을 분별하고 배격하라고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일 자유주의 신학에 물든다면, 우리의 신앙은 결국 죽고 말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과 별로 다르지 않아, 죄 씻음을 받고 지옥 형벌로부터 구원받는 감격과 은혜가 없다면, 구태여 교회에 다닐 이유..

**복음은 하나 2025.09.22

왜, 사람이름만 읽으세요?

어느 교회 부흥회를 인도하시러 목사님이 가셨습니다.때는 몹시 추운 겨울이었습니다.강사 숙소에 할머니 한 분이 오셔서 정성껏 시중을 들어 주셨습니다.그 할머니는 찬 것을 마시면 감기가 든다면서 콜라까지 보글보글 끌여다 주셨습니다.이 할머니는 성경을 자주 보고 계셨는데 그런데 이상한 것은 성경을 다 읽지 않고사람 이름만 읽고 계셨습니다.목사님께서 이상해서 물었습니다."할머니! 왜 사람 이름만 읽으세요?” 하니까 “아이구 목사님!! 곧 하나님 앞에 갈텐데성경은 다 읽어서 무엇합니까?이 사람들이 다 천당에 있을 텐데 이름이나 외워 가야지 만나면 아는척 하지요”하며껄껄 웃었습니다

**순례자 칼럼 2025.09.15

복음의 위대한 비밀 그리스도 (The great mystery of Gospel, namely Christ.)(에베소서 3장 1-13절 )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비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몇가지의 비밀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 비밀가운데 어떤 것은 자랑스러운 비밀일수 있으며, 어떤 것은 부끄러운 비밀일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비밀은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도 있을수 있습니다. 오늘 사도 바울이 그의 서신에서 '비밀'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비밀이 무엇일까?헨델의 메시아의 아리아 가운데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의 노래가 있습니다.'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것도 하나의 비밀이라고 할수 있습니..

**복음은 하나 2025.09.12

연약한 성도를 위한 성령의 간구하심(The Holy Spirit's intercession for the weak in faith.)(로마서 8장 26-27절)

로마서 8장 26-27절 말씀입니다.“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사도는 성도인 우리가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파생되는 어려움들 때문에 절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연약함이란 그 자체가 죄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태초에 인간이 타락한 결과로 주어진 여러가지 결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리가 때때로 기도할 바를 알지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것만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확언할 수 없습니다. 도리어 우리의 연약함때문에 ..

**주안에 서면 2025.09.12

육체의 남은 때를 사는 지혜(Wisdom to live the remaining time of the body.)(베드로전서 4장 1-6절)

오래전에 만들어진 한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톡특한 소재를 가지고 있는 영화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고 볼수 있는이야기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50대의 주인공은 고생 끝에 자수성가하여 마침내 큰 재벌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유럽 여행을 여행하게 되었고 여행 중에 수행 비서와 주치의와의 전화를 우연히 엿듣게 되는데 자기가 말기 암에 걸려 잘해야 앞으로 1년 정도밖에 더 살 수 없다는 충격적인 것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이후 그는 심한 절망과 좌절 그리고 허무 속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삽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파리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한여인을 만나게되고 두사람은 사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사람의 ..

**주안에 서면 2025.09.08

기도의 효력(The Power of the Prayer)(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

우리는 신앙을 갖고 자주 기도 생활을 하지만 기도는 정말로 효력이 있고, 능력이 나타나는가?있다면, 그 증거는 어떻게 알수 있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이 기도하면서 그리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면서도 때때로 이와같은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습니다.그렇기때문에 기도하는 것이 전혀 즐겁지 않고 모든 것이 두려움을 주는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기도가 무엇인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내뜻이 이루어 지는게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내 안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찿기 위한 나의 굴복인것 입니다.우리가 하나님 앞에 굴복하면 하나님께선 우리의 요구도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해 주십니..

** 천국열쇠 2025.09.08

자기몸을 주신,예수님(Jesus gave Himself.)(갈라디아서 1장 4-5절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여러 교회들에게 보낸 서신입니다. 갈라디아는 소아시아 곧 지금의 터키 내륙지방을 의미합니다. 사도행전 13장과 14장을 보면 갈라디아 지방의 네 도시에 교회가 세워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네 도시의 이름은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입니다.바울은 그 당시 매우 절박하고도 급박한 상황에서 갈라디아서를 기록했습니다. 왜냐하면 한편으로는 갈라디아 교인들을 핍박하는 자들이 있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을 교리적으로 미혹하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4장 19절을 보면 갈라디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Grace and peace be with you.)(갈라디아서 1장1-3절,)

갈라디아서는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마틴 루터가 매우 사랑했던 성경입니다. 그는 성경의 모든 책들 가운데서 갈라디아서를 최상의 책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는 “갈라디아서는 나의 서신이다. 나는 갈라디아서와 결혼하였다. 갈라디아서는 나의 캐서린(Katherine: 그의 아내이름)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루터 당시의 가톨릭은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다 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이에 반해 구원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로 얻는다는 사실을 루터가 발견하게 된 것은 바로갈라디아서의 깊은 연구를 통해서였습니다.흔히들 갈라디아서를 가리켜 “영적 자유의 대헌장”(the Magna Carta of spiritual liberty) “종교개혁의 구호”(the battle cry of the Reformation) 또는 “..